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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 시청률 21.3% 이끌며 원톱 주연 저력 폭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닥터X'
김지원이 흔들림 없는 연기로 통쾌한 다크 히로인을 완성하며 원톱 주연의 저력을 증명했다.
지난 23·24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5·6회에서는 계수정(김지원)이 나대일(장승조)의 악행을 처단하고 모두가 기피하는 고난도 수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21.3%까지 치솟으며 매회 이어온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전국 19.5%, 수도권 19.2%를 기록해 동시간대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와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 1위에도 올랐다.
김지원이 중심에 선 계수정의 사이다 활약이 거듭될수록 시청률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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