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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1.3% 뚫었다…‘닥터X’ 김지원 열연에 ‘적수 없는 독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김지원이 환자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며 감동을 선사했다.지난 24일(토) 방송된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21.3%까지 치솟으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전국 19.5%, 수도권 19.2%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및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계수정의 가슴 아픈 과거사가 베일을 벗었다.
방송 시작부터 내전 국가 라고타에서 의료봉사를 하던 계수정(김지원)과 소년 바라카(전지온)의 급박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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