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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현주, 안방 명중한 압도적 존재감

'100일의 거짓말' 김현주, 안방 명중한 압도적 존재감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00일의 거짓말'

김현주가 흔들림 없는 저격수의 얼굴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김현주는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항일단체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유소란은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를 암살하기 위해 경성에 잠입한 인물이다.

조선계 미국인 특파원 유필립(이무생)의 아내로 위장해 정체를 숨기면서 복수의 순간을 기다려왔다.

지난 24·25일 방송한 5·6회에서는 사토 신이치를 겨냥한 두 번째 암살 작전에 나선 유소란의 노련한 저격 솜씨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동숭주단 2층에 자리를 잡은 유소란은 장총을 겨눈 채 주변의 움직임을 살피며 목표물이 나타나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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