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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박진영 품에서 오열…9.5% 자체 최고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박진영 품에서 오열…9.5% 자체 최고 (100일의 거짓말)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유정이 박진영 앞에서 처음으로 감정을 드러내며 눈물을 쏟았다.25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6회에서는 금석중(감우성 분)이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총에 맞아 사망하고, 이를 목격한 이가경(김유정 분)이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에게 위로받는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밀정 활동을 그만두려 했던 이가경은 유필립(이무생 분)의 설득으로 마음을 바꿨다.

이가경을 배신자로 의심해 제거하려던 유필립 역시 유소란(김현주 분)의 만류로 생각을 바꾼 상태였다.

유소란은 이가경에게 한 달 안에 작전을 마치고 미국으로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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