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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36)이 과거 보복 운전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면허 딴 지 일주일 되던 날, 강민경이 포르쉐를 들고 나에게로 왔다'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최근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정재형을 위해 직접 연수에 나섰다.

강민경은 차선을 밟고 가는 차량을 보고 "저렇게까지 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재형은 "너 가서 욕하고 싶지?

(운전 경력) 18년 차면 혼내도 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강민경은 "난 운전할 때 아무 화가 없다.

찍소리도 안 낸다"며 "보복 운전이 너무 무섭다.

'빵'

하다가 진짜 못된 사람 만나면 어떻게 하냐.

어렸을 때 보복 운전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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