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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보복운전 피해 고백 "집 앞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피해 고백 "집 앞까지 쫓아와"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보복운전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25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면허 딴지 일주일 되던 날, 강민경이 포르쉐를 들고 나에게로 왔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재형은 강민경에게 운전 연수를 받았다.

강민경은 "나는 운전할 때 아무 화가 없다.

찍 소리도 안 낸다.

보복운전이 너무 무섭다"고 털어놨다.

강민경은 "어렸을 때 보복운전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겼다.

비가 억수로 내리는 날이었는데 옆 차량과 거의 비슷한 속도로 가고 있었다"며 "내 차가 가는 길에 웅덩이가 있어서 그 물이 옆 차에 확 튀었었다"고 했다.

이어 "옆 차도 놀랐을 거다.

그런데 나도 어쩔 수 없었던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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