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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전격 방중으로 ‘사망설’ 또 허위 판명

김정은 전격 방중으로 ‘사망설’ 또 허위 판명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당일치기로 중국을 방문하면서 최근 일부 국내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퍼졌던 ‘사망설’이 허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김 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된 발단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중국의 반(反)체제 인사 셰완쥔(謝萬軍)의 SNS 게시글이었다.

그는 최근 X를 통해 “김정은이 뇌출혈로 쓰러져 베이징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고 주장했다.

또 김 위원장의 딸 주애로의 권력 승계에 대비해 중국이 평양에 병력 수천 명을 보냈다고도 했다.

셰완쥔은 과거에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건강 이상설 등 허위 사실을 제기해온 인물이다.

이번에도 역시 객관적인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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