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석유 최고가격제’ 재정 부담·시장 왜곡 우려 고조⋯ 출구전략 과제로

‘석유 최고가격제’ 재정 부담·시장 왜곡 우려 고조⋯ 출구전략 과제로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전주보다 소폭 내리며 2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18~22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ℓ당 0.5원 내린 1857.1원으로 집계됐다.

경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0.3원 내린 1842.5원을 기록했다.

25일 서울 마포구의 한 주유소에 가격이 표시돼 있다.

권현구 기자 석유 최고가격제가 ‘딜레마’에 빠졌다.

물가 상승을 완충하는 효과를 내고 있지만 재정 부담과 시장 왜곡에 대한 우려 또한 커지고 있다.

중동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즉각 종료 수순을 밟는 것도 쉽지 않다.

소비자가격 급등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