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롯데 공식입장 "이동욱 전 감독, 후보군에 있지만 최종 절차 진행 중→마무리 후 발표"

롯데 공식입장 "이동욱 전 감독, 후보군에 있지만 최종 절차 진행 중→마무리 후 발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롯데 자이언츠가 차기 사령탑으로 이동욱(53) 전 NC 다이노스 감독이 내정됐다는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롯데 구단은 25일 오후 "이동욱 전 감독이 차기 감독 후보군에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현재 최종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감독 선임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롯데가 새 사령탑으로 이동욱 전 감독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이동욱 전 감독은 2020년 NC 다이노스를 창단 첫 통합 우승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지도자로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어 왔다.

이미 면접을 봤다는 소문도 파다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