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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고 쌍둥이' 윤지원·윤지훈에 '여고 최고' 임연서까지... 한국농구 특급 유망주들, 최고 영예 도전 [2026 퓨처스 스타대상]

'경복고 쌍둥이' 윤지원·윤지훈에 '여고 최고' 임연서까지... 한국농구 특급 유망주들, 최고 영예 도전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고교농구를 빛낸 최고의 별은 누가 될까.

'경복고 쌍둥이'

윤지원(18)과 윤지훈(18), 여자 고교농구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 임연서(18·광주 수피아여고)가 '2026 퓨처스 스타대상'

농구 부문 최고 영예인 스타대상을 놓고 경쟁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누가 스타대상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세 선수 모두 화려한 한 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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