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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세훈, 무죄 판결 환호할 때 아냐…한강버스 의혹 답해야"

與 "오세훈, 무죄 판결 환호할 때 아냐…한강버스 의혹 답해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여론조사 대납 무죄 판결을 환호할 때가 아니"라며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해명을 촉구했다.

손명수 민주당 대변인은 2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 시장의 한강버스 사업 실체가 연일 새롭게 드러나고 있다"며 "선박 제조사 선정 과정의 조작 의혹에 이어 서울시 내부에서조차 '분산된 하도급 구조로 공정지연과 비용증가, 품질 미흡 등 총체적 부실'로 평가한 문건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시 기획조정실 평가담당관이 작년 3월 작성한 '한강버스 현황·재정실태 점검'

문건에 따르면 단기적인 일정 목표 달성에 매몰돼 안전성 검증을 소홀히 했고 한강버스 사업 안정성이 '훼손'됐다고 기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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