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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임금’ 가장 중요…“최소는 250만원”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청년들이 일자리를 선택할 때 ‘임금 수준’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소한의 월급으로 세전 250만~300만원을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25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의 ‘청년층 대상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조사’에 따르면 청년들이 구직에서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요소(복수 응답·3개 선택)는 임금 수준(64.7%)이었다.
‘근로시간’과 ‘고용 안정성’은 각각 51.9%, 50.9%였다.
청년층이 생각하는 최소한의 임금 수준(세전 월 기준)은 ‘250만~300만원(35.6%)’이 최다를 차지했다.
300만~350만원 미만은 18.3%, 350만원 이상은 9.5%로 전체 청년의 63.4%가 월 250만원 이상의 최소 임금을 기대하고 있었다.
전체 응답자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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