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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생각하는 임금 마지노선은 ‘250만원 이상’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모습.
연합뉴스 청년층이 일자리를 선택할 때 임금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소한의 월급’으로는 세전 250만~300만원을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25일 중소기업중앙회의 ‘청년층 대상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조사’에 따르면 청년들이 구직에서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요소(복수 응답·3개 선택)는 임금 수준(64.7%)이었다.
‘근로시간’과 ‘고용 안정성’은 각각 51.9%, 50.9%로 뒤를 이었다.
청년층이 생각하는 최소한의 임금 수준(세전 월 기준)은 ‘250만~300만원’(35.6%)이 최다를 차지했다.
300만~350만원 미만은 18.3%, 350만원 이상은 9.5%로 전체 청년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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