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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캐나다 클럽서 눈물…"저런 감정 언제 마지막으로 느꼈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캐나다 캘거리의 클럽에서 돌연 눈물을 쏟는다.
25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 이준, 이주빈의 캘거리 여행 2일 차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로키산맥의 길목인 '캔모어'
마을에 도착한 전현무는 "남들이 다 가는 '벤프'는 관광객 코스지만, 진짜 여행자는 '캔모어'에 오는 법"이라며 설레어 한다.
이어 골목 끝에 웅장하게 솟은 산과 그림 같은 풍경에 빠진 세 사람은 발길이 닿는 대로 거리를 누빈다.
세 사람은 각자 자유 시간을 가진 뒤, 다시 뭉친다.
전현무는 두 사람을 위해 사온 기념품용 티셔츠를 선물한다.
이주빈은 티셔츠를 몸에 대 본 뒤, "딱 내 사이즈"라며 좋아한다.
전현무는 "이게 들어가다니"라며 새삼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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