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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캐나다 클럽서 갑자기 눈물…“저런 감정 언제 느꼈던가”

전현무, 캐나다 클럽서 갑자기 눈물…“저런 감정 언제 느꼈던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캐나다의 클럽에서 갑자기 눈물을 글썽인다.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준, 이주빈의 캐나다 캘거리 여행 2일 차가 공개된다.이날 세 사람은 로키산맥의 길목에 있는 캔모어 마을을 찾는다.

전현무는 “남들이 다 가는 밴프는 관광객 코스지만 진짜 여행자는 캔모어에 오는 법”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웅장한 산과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거리를 걷던 이준은 “진짜 이렇게 계획 없이 쉬어도 되는 거냐?”며 방송 분량을 걱정해 웃음을 안긴다.이후 세 사람은 보우강에서 래프팅을 즐긴다.

이준은 보트에 오르는 이주빈에게 “주빈이가 가운데 앉아”라며 안전한 자리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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