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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비중 50%↑…낙관 말고 '내 집 마련' 결단할 때"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비중 50%↑…낙관 말고 '내 집 마련' 결단할 때"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거래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50%를 돌파한 가운데, 금리 인상과 극심한 공급 부족이 맞물려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부동산 전문가의 진단이 나왔다.

23일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에 출연한 부동산 투자 전문가 너나위(본명 김병철)는 최근 서울 부동산 시장의 핵심 변화로 전월세 구조의 대전환을 짚으며 이같이 분석했다.

너나위는 서울부동산정보광장 데이터를 근거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량은 전체 전월세 거래의 51%를 차지해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전세 비중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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