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김연경, 한일전 설욕 위해 승부수…황연주 교체 투입 통할까 (신인감독 김연경2)

김연경, 한일전 설욕 위해 승부수…황연주 교체 투입 통할까 (신인감독 김연경2)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김연경 감독이 일본 슈지츠 고등학교와의 리벤지 매치에서 과감한 선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다.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

3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명문 슈지츠 고등학교의 한일전 리벤지 매치 결과가 공개된다.앞서 원더독스는 시즌2 첫 경기부터 슈지츠 고교를 상대로 고전했다.

반격이 필요한 상황에서 김연경 감독은 베테랑 황연주를 교체 투입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황연주는 득점에 성공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연경 감독은 또 한 번 선수 교체를 고민한다.

경기 흐름을 바꾸기 위한 과감한 판단으로, 이번에는 어떤 선수를 선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

김연경, 한일전 설욕 위해 승부수…황연주 교체 투입 통할까 (신인감독 김연경2) | 매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