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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16년 전 성시경에 '딱밤' 사과…"아직도 진땀 난다"

온유, 16년 전 성시경에 '딱밤' 사과…"아직도 진땀 난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샤이니'

온유가 16년 전 가수 성시경에게 딱밤을 때렸던 일화를 떠올리며 사과했다.

온유는 23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2010년 10월 방송된 예능물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온유에게 딱밤을 맞았던 일을 언급했다.

당시 성시경은 자신의 최고 히트곡을 맞히는 게임에 실패해 벌칙으로 온유에게 딱밤을 맞았다.

'딱밤 머신'으로 불리던 온유의 딱밤을 맞은 성시경은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하며 고통스러워했다.

16년 만에 당시 영상이 공개되자 온유는 "아직도 진땀이 난다.

죄송하다"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유는 최근 발표한 신보에서 래퍼 지코, 가수 유주와 협업한 경험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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