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원빈 진짜 미쳤다" 목격담…최강창민 "내 얼굴은 점·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38·본명 심창민)이 배우 원빈(48·김도진) 실물에 충격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21일 사회탐구 영역 강사 이지영의 유튜브 채널엔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영이 최강창민에게 "실물 미남이라는 수식어가 많더라"고 하자 최강창민은 "연예인 대부분은 실물이 훨씬 더 낫다.
카메라에는 부하게 나와 억울하다.
실제로 보면 훨씬 더 건강한 미남·미녀들"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영은 발터 벤야민의 '아우라'
개념을 언급하며 "사람의 포스, 느낌, 공기, 분위기 등을 카메라에 다 담지 못하기 때문에 '사진발을 안 받는다'는 말은 실제로 그 사람의 아우라가 좋다는 얘기로 해석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