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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고정 11개 뛰면서 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1년간 공부

전현무, 고정 11개 뛰면서 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1년간 공부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바쁜 방송 활동 속에서도 1년간 공부해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취득한 사연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지난 1년간 정식 교육과정을 이수한 끝에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는 "지난해 '사당귀'를 통해 튀르키예 이스탄불 세종학당을 방문했을 때 큰 영감을 받았다"며 "한국어에 대한 외국인들의 뜨거운 관심에 놀랐고, 이왕이면 제대로, 재미있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싶어서 도전을 결심했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코미디언 김숙은 "올해 유독 바빴는데 그걸 준비해서 땄다고?"라며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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