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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 은가은 급체에 임신테스트기 구입…“엄마가 뱀 꿈 꿔”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박현호가 아내 은가은의 갑작스러운 구역질에 둘째 임신 가능성을 떠올리며 임신테스트기까지 준비한다.24일 밤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현호와 은가은이 경북 경주로 부부 동반 행사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은가은은 경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남편을 위해 준비한 과일 도시락을 혼자 먹어 치운다.
휴게소에서도 각종 간식을 먹으며 남다른 식욕을 보인다.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속이 안 좋다”며 불편함을 호소한다.행사장 대기실에 도착한 뒤에는 주최 측이 준비한 도시락을 열었다가 갑자기 헛구역질하며 화장실로 달려간다.계속되는 메스꺼움에 은가은은 달력을 확인하며 둘째 임신 가능성을 짚어본다.
이를 지켜보던 박현호는 곧바로 약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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