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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간 병치레"…'발리 이주' 김빈우, 안타까운 근황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가족과 함께 발리로 이사한 배우 김빈우(44·본명 김지영)가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지난 23일 SNS(소셜미디어)에 "발리에 온 두 달 동안 저희 가족은 이러했습니다"라며 2분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게시글 끝에 '쉽지 않은 해외살이', '솔직했던 두 달 경험담'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김빈우는 "가족과 함께 발리로 이사한 지 두 달 정도 됐다.
아무래도 기온·기후 등 환경이 바뀌다 보니 열심히 적응하려 했다.
SNS에선 바다, 관광지 등 좋은 모습만 보여드렸지만 사실 두 달간 많은 병치레를 했다"고 털어놨다.
발리에서 흔히 겪는 물갈이성 장염, 이른바 '발리 밸리'에 대응할 약만 챙겨왔다는 김빈우는 예상치 못한 벌레 물림과 두드러기, 네 차례 감기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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