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오피셜] 'KIA 가을야구 한창인데' 결국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 'FA 베테랑+통산 1133G 타자 포함 총 6명 방출 통보'... 육성선수 10명도 무더기 말소
![[오피셜] 'KIA 가을야구 한창인데' 결국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 'FA 베테랑+통산 1133G 타자 포함 총 6명 방출 통보'... 육성선수 10명도 무더기 말소](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15520095443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가을야구에 한창이지만 KIA 타이거즈는 벌써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를 앞둔 가운데, 방출 명단을 발표했다.
KIA는 23일 "외야수 고종욱, 이창진, 투수 홍건희, 김사윤, 김대유, 윤중현 등 이상 6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34세 베테랑 투수 홍건희다.
지난 2011년 KIA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홍건희는 선발과 필승조, 추격조, 마무리를 오가며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그런 홍건희가 지난 1월 KIA와 총액 7억원(6억 5000만원, 인센티브 5000만원)에 프리에이전트(FA) 1년 계약을 맺으며 광주로 돌아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