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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먹통' 때 대교협 사무총장은 해외출장…회장 "사퇴 포함 책임"

'수시 먹통' 때 대교협 사무총장은 해외출장…회장 "사퇴 포함 책임"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이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당시 사무총장의 해외출장을 승인한 데 대해 사과하고 사퇴를 포함한 책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수시 원서접수 장애 당시 대교협의 대응과 사무총장의 해외출장 승인 경위를 집중 추궁했다.

고 의원은 수시 원서접수 기간이 9월 7일부터 11일까지였고, 첫 장애는 9월 10일, 주요 장애는 11일 발생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경희 대교협 사무총장이 원서접수가 시작된 7일 출국해 12일 귀국한 사실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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