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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엔 "영화는 영화다" … 北 지도부 참수 게임엔 "불편, 대응 필요"

암살자(들)엔 "영화는 영화다" … 北 지도부 참수 게임엔 "불편, 대응 필요"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북한의 기습 남침과 한미 연합군의 반격을 그린 게임이 23일 출시되면서 보수·우파와 진보·좌파 진영이 창작의 자유를 놓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좌파 진영에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재구성한 영화에 표현의 자유를 강조했지만, 이 게임에 대해선 정부 규제를 주장하는 등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게임 영상을 공유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인식을 비판했다.

안 의원은 "北도발의 위험을 모르겠으면 게임이라도 해보라"고 했다.

이어 "단지 플레이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李대통령의 순진한 판단력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큰 파멸적 피해를 가져올지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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