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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吳, '차도살인·정치공세'에서 명예회복…동탄 현안 함께 풀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사건 2심 무죄 판결을 거론하며 서울시와 협력해 경기 화성(동탄)의 지역 현안을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오 시장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명예 회복을 담백하게 축하하며 서울시와 함께 의논할 필요가 있는 광역버스 증차 문제, GTX-A 완전 개통 등 동탄 이슈들을 더 속도감 있게 협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금 와서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마음에도 없는 소리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며 "소위 명태균 게이트라는 것을 키워 더불어민주당의 칼을 빌려 차도살인(남의 칼로 사람을 해함)을 꾀하던 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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