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주경제··정치

[오세훈 2심 무죄] 사법리스크 한숨 돌린 吳…與, '부동산' 승부수 띄우나

[오세훈 2심 무죄] 사법리스크 한숨 돌린 吳…與, '부동산' 승부수 띄우나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음에 따라 부동산 정책 민심을 반등시키기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셈법이 복잡해질 전망이다.

이에 민주당은 서울시 부동산 공급 대책의 공세 수위를 높이며 오 시장을 압박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부동산 역풍'을 염두에 두고 속도전을 펼칠 가능성도 점쳐진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오 시장은 서울고법에서 진행된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 선고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간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은 오 시장의 유죄 판결을 확신해 재판 결과를 바탕으로 오 시장의 서울시 부동산 공급 대책에 정면으로 맞설 계획을 세웠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