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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주·양평 "'양평군수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철저 수사" 촉구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가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향해 군민 앞에 명확하게 해명할 것을 요구했다.
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는 22일 오전 양평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전진선 군수와 전 군수 배우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수사기관의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27일 양평주민 김아무개씨는 군청에서 연 기자회견을 통해 "(군수) 재선을 위한 금전 조달 방법 등을 논의하며 양평군청 발주공사 하도급업체를 추천해 전진선 군수 배우자에게 일정 부분의 금품을 제가 직접 전달한 사실이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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