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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출신 대기업 도전 기회 적어"…서른, 공무원 시험 뛰어든 사람들

"지방대 출신 대기업 도전 기회 적어"…서른, 공무원 시험 뛰어든 사람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SBS '뉴스토리'에서 다시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는 30대 수험생들을 만났다.

24일 오전 8시 방송하는 SBS '뉴스토리'에서는 공무원 시험의 성지로 알려진 노량진을 둘러본다.

공무원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한때 수많은 공무원 시험 준비생(공시생)으로 붐볐던 서울 노량진이 한산해졌는데, 요즘 다시 공시생으로 북적인다고 한다.

특히 서른을 넘긴 공시생이 많아졌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코로나19 이후 인터넷 강의가 보편화되면서 노량진의 풍경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수험생들이 노량진 고시원에서 생활하며 직접 강의를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자, 대형 학원들도 규모를 줄여가고 있다.

20대 후반의 한 공시생도 노량진에서 한 달간 공부하다가 노량진을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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