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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혼외자, 학생회장 됐다…"공부 잘하고 잘생겼어"

김현중 혼외자, 학생회장 됐다…"공부 잘하고 잘생겼어"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크리에이터 시유(SeeU)가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시유는 22일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밥도 못 먹었다"고 했다.

그는 매일 아들의 등교를 챙기느라 아침부터 바쁘게 지낸다고 전했다.

한 시청자가 아들을 근황을 묻자 시유는 "잘 크고 있다.

공부도 잘하고 잘생겼다"며 "매번 회장, 부회장 하고 있다.

야무지게 잘 크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시유는 2014년 당시 남자친구였던 김현중을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시유는 2015년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해 과거 아이를 유산했고 임신 중절을 강요당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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