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이규한 "솔비 20년 전부터 좋아했다"… 네티즌 "얼마 전까지 공개 연애하더니"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우 이규한(46)이 가수 솔비(42)의 유튜브에 예비 신랑으로 나와 "20년 전부터 좋아했다"고 말하자 온라인에서 반응이 엇갈렸다.
과거 공개 연애 이력을 들어 발언이 가볍다는 지적이 나온 반면, 방송에서 나온 농담에 지나친 잣대를 들이댄다는 의견도 있었다.
솔비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 '저의 예비 신랑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결혼을 발표한 뒤 두 사람이 함께 카메라 앞에 선 것은 처음이다.
영상에서 솔비는 지난해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KBS Joy·KBS2·GTV)'를 언급했다.
솔비는 차 안에서 손을 잡는 미션을 떠올리며 "오빠가 손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겨 잡아준 순간 크게 마음이 열렸다"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이규한, ♥솔비 20년 전부터 좋아했다더니…‘오만추’ 커플 실패 후 결혼까지 [SD톡톡]](https://dimg.donga.com/a/240/0/90/5/wps/SPORTS/IMAGE/2026/10/22/13489376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