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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40% 회복했지만…국민 40%는 "경제 나빠질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소폭 상승하면서 7주 만에 4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다만 부정평가는 50%를 기록해 긍정평가보다 10%포인트 높았다.

23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40%로, 지난주보다 1%포인트 올랐다.

반면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은 50%로 집계됐다.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 중에서는 '외교'가 2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제/민생'(14%), '소통'(7%) 등의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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