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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출신 젤로, 신곡 ‘BANANA’ 발매…작사·작곡→퍼포먼스 디렉팅 참여

B.A.P 출신 젤로, 신곡 ‘BANANA’ 발매…작사·작곡→퍼포먼스 디렉팅 참여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아티스트 ZELO(젤로)가 신곡 ‘BANANA’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냈다.ZELO는 지난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BANANA’를 발매했다.‘BANANA’는 지난 7월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먼저 공개돼 팬들의 호응을 얻었던 곡이다.

브라질리언 펑크를 기반으로 한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 감각적인 분위기가 특징으로, ‘바나나’라는 소재를 활용한 중의적인 표현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담아냈다.특히 ZELO는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퍼포먼스 디렉팅에도 참여해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익살스럽고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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