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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조현철·김정진, 생계형 알바까지…무명 개그맨 현실 (뜨거운 안녕)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10년째 무명 생활을 이어가는 개그맨 삼인방으로 뭉친다.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진은 23일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학창 시절과 현재를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달려온 무명 개그맨 세 명이 정체불명의 여성을 만나면서 각자의 미래를 다시 고민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나의 해리에게’, ‘마당이 있는 집’,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을 연출한 정지현 감독과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안아름 작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참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강태구(강훈 분), 김남일(조현철 분), 한준서(김정진 분)의 서로 다른 학창 시절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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