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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13년 만에 내한했다…패션브랜드 팝업 인산인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32)가 약 13년 만에 내한했다.
23일 가요계와 패션계에 따르면, 비버는 이날 새벽 아내이자 모델인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비버가 한국 땅을 밟은 것은 지난 2013년 첫 내한공연 이후 처음이다.
비버는 입국 직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메이드 잇 투 서울(Made it to Seoul·서울에 도착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서울 도심 풍경과 셀카 사진을 올리며 직접 서울 방문을 알렸다.
이번 방한은 비버가 이끄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 개장에 맞춰 성사됐다.
스카이라크는 전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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