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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40%, 주식 계좌 녹았다 (편스토랑)

‘장윤정♥’ 도경완 -40%, 주식 계좌 녹았다 (편스토랑)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주식 투자로 손실을 본 사실을 아내 장윤정에게 털어놨다.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5년 8개월 만에 KBS에 돌아온 도경완과 가수 안성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도경완은 아침부터 하락한 주식 계좌를 확인하며 낙담했다.

그는 “관리비만큼은 내가 낸다”며 “요즘 일도 없어서 관리비에 보태려고 주식 시작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레버리지 들어갔는데…”라고 투자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투자 손실은 마이너스 40%대.

주식 손실에 낙담한 도경완은 관리비를 아끼겠다며 에어컨을 끄고 아파트 로비로 향했다.

늦더위에도 냉방비를 절약하려는 그의 행동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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