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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통장에 고작 25만원...레버리지 투자했다 -40% '절망'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44)이 주식 투자 상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선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부터 주식 창을 확인한 도경완은 "SK하이닉스는 왜 빠지나.
레버리지 들어갔는데"라고 말하며 탄식했다.
레버리지란 수익이 발생하면 2배로 증가하지만, 손실도 2배 이상 발생할 수 있는 투자 방식을 일컫는다.
촬영 중임을 잊고 자신도 모르게 욕설을 내뱉은 도경완은 "괜히 들어갔다.
(수익률이) 마이너스 40%다.
다른 종목도 49만원에 들어갔는데 지금 29만원이다.
다른 곳에서도 40만원 깨졌다"며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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