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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북 전문가들 "내달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10% 아래"

美 대북 전문가들 "내달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10% 아래"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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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 문제 갈등…"북한, 김정은 회담하려면 트럼프가 자격 얻어야 한다는 입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가능성은 10%도 되지 않는다고 미국 전문가들이 분석했다.

앤킷 판다 카네기국제평화재단 핵정책프로그램 선임연구원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가 진행한 팟캐스트에서 "10월 중하순이라는 현재 시점을 고려하면 APEC을 계기로 한 만남 가능성은 10% 아래"라고 말했다.

판다 연구원은 "너무 늦었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사는 중간선거와 이란에 집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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