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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레버리지 투자 실패에 통장 잔액 25만 원 "관리비도 압박"

도경완, 레버리지 투자 실패에 통장 잔액 25만 원 "관리비도 압박"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방송인 도경완이 주식 투자 손실로 통장 잔액이 25만 원대까지 줄어든 근황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관리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주식 투자에서 최대 40%의 손실을 봤다며 아내 장윤정과 함께 거주하는 120억 원대 펜트하우스의 관리비 부담과 수입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2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42회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도경완은 주식 차트를 확인하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도경완은 "하이닉스는 왜 떨어져?

나 레버리지 들어갔는데"라며 주가 하락에 당황했다.

개장과 동시에 하락장을 마주한 도경완은 다른 투자 종목들을 확인하면서도 답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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