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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밤에 잠좀 주무시고 대통령의 언어 썼으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에 대해 공개적인 우려가 나왔다.
5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2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대통령이 잠 좀 주무시는 것이 좋겠다.
대통령은 좀 휴식이 필요하다”며 “새 비서실장한테 ‘대통령의 심기 관리도 잘해라’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고 말했다.
새벽에 SNS 글을 올리는 것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는 것.
박 의원은 전날에도 “SNS를 활용해야 한다.
얼마나 좋은 직접 소통인가”라면서도 “그래도 대통령이니까 대통령 언어를 썼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SNS 게시물을 보다 줄이고 좀 더 정제된 메시지를 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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