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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장윤정, 4년 뒤 은퇴 시사? 도경완 폭로에 '찐당황'

'46세' 장윤정, 4년 뒤 은퇴 시사? 도경완 폭로에 '찐당황'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돌발 발언으로 은퇴 계획이 공개될 뻔하자 당황했다.

도경완이 아내의 은퇴 시기를 50세라고 언급하자 장윤정은 거창한 시기를 정해놓기보다 대중에게 서서히 잊혀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22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42회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장윤정은 최근 방송 활동이 많지 않은 남편 도경완을 위로하며 연예인으로서의 고민을 털어놨다.

장윤정은 "연예인이 움직이고 싶다고 다 잘되는 게 아니다"라며 방송 활동에 대한 현실적인 생각을 전했다.

이어 "난 내 은퇴 시기를 정해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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