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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한화M&S 지분 공개매수 물량 19%→31%로 확대

김동선, 한화M&S 지분 공개매수 물량 19%→31%로 확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한화M&S 보통주 공개매수 물량을 기존에 밝힌 것보다 약 1000만 주 늘리며 소액 주주 보호에 나섰다.

한화M&S는 22일 김 사장이 진행하는 공개매수 대상 보통주를 1606만주에서 2620만3000주로 늘리는 정정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매수 예정 물량은 전체 보통주의 약 19%에서 31%로 커졌다.

매수가 8000원과 공개매수 기한(11월 2일)은 유지한다.

공개매수 물량 확대에 따라 김동선 사장이 투입하게 되는 개인 자금은 기존 약 1285억 원에서 약 2100억 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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