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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8㎞ 파이어볼러 태극마크 달았다! LG 지명 대학포수까지 뭉친 韓 U-23 대표팀, 21일부터 강화훈련

한화 158㎞ 파이어볼러 태극마크 달았다! LG 지명 대학포수까지 뭉친 韓 U-23 대표팀, 21일부터 강화훈련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준우승까지는 해봤다.

이제 남은 목표는 세계 정상이다.

프로 1군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영건부터 올해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된 대학 유망주까지 힘을 합쳐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야구 역사상 첫 우승에 도전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오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니카라과에서 열리는 제6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U-23)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 21일 소집돼 31일까지 수원 등에서 국내 강화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표팀 지휘봉은 이연수(63) 성균관대 감독이 다시 잡았다.

이 감독은 2022년 대만에서 열린 제4회 대회에서 한국을 결승까지 이끌었다.

한국은 당시 일본에 0-3으로 져 준우승했으나 U-23 세계선수권 역대 최고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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