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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큰손들 "대체투자 더 넣는다"…업계 판도 바꿀 변수는 'AI'

글로벌 큰손들 "대체투자 더 넣는다"…업계 판도 바꿀 변수는 'AI'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글로벌 LP(기관출자자) 10곳 중 8곳 이상이 사모 대체투자 집행 규모를 유지하거나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모대출·인프라 등 주요 자산군에서 목표비중을 채우지 못한 LP가 많았고 앞으로 대체투자 업계를 바꿀 최대 변수로는 AI(인공지능)가, 최대 투자 위험으로는 지정학적 긴장이 꼽혔다.

22일 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부가 발표한 '2026 글로벌 대체투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6~8월 전 세계 LP 225곳 가운데 37%는 전년보다 투자금 집행을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47%는 전년과 비슷한 속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집행을 줄이겠다는 비율은 11%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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