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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전 국경선 새 대응수단 대기”⋯ 새 무기 배치 동향은 없어

北 “전 국경선 새 대응수단 대기”⋯ 새 무기 배치 동향은 없어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조선중앙TV 캡처 북한이 최근 잇따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명의 담화를 내기 전부터 대남 확성기 송출을 위한 정비를 진행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전술적 사냥조’와 새로운 대응수단, 새 진지 구축 등을 거론하며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관련된 새로운 군사 동향은 식별되지 않았다.

잇단 위협은 실제 군사적 움직임보다는 긴장 고조를 노린 압박 행보라는 해석에 무게가 실린다.

우리 군은 위협 발언과 실제 군사적 움직임을 구분해 평가하고 있으며, 실제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대북 확성기를 포함한 대응 방안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합동참모본부는 22일 “북한의 확성기 정비 동향은 담화 이전부터 일상적인 정비 활동이 식별되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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