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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소년원서 검정고시" 전광훈, 명예훼손 혐의 불구속 송치

"李, 소년원서 검정고시" 전광훈, 명예훼손 혐의 불구속 송치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원에서 검정고시를 봤다는 등의 허위 발언으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공소청에 넘겨졌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전 목사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

전 목사는 지난해 7월과 올해 5월 두 차례에 걸쳐 이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전 목사는 지난해 7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광훈TV'에서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기자회견 발언을 인용하며 이 대통령에 대해 "안동댐 밑에서 성폭행한 거 있죠.

한 놈이 한 것이 아니라 이재명하고 여러 명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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