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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엔 우주발사체·수송선·위성 모두 '민간 주도'…뉴스페이스 본격화

2029년엔 우주발사체·수송선·위성 모두 '민간 주도'…뉴스페이스 본격화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韓 첫 궤도수송선 개발 한화에어로, 누리호도 주도 '달 궤도 통신위성'도 민간 사업자 공모 예정 국비 의존도 ↓ 민간 투자 활성화는 '숙제'

한국이 2029년 최초 달 궤도수송선 발사에 도전하는 가운데 누리호 8차는 발사체부터 주탑재위성까지 모두 산업체가 주도한다.

국내 우주항공 R&D(연구·개발)가 국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대폭 이동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한국 첫 궤도수송선 설계·개발을 주도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제작·개발을 맡고 있다.

2022년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된 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으로부터 발사체 핵심 기술 및 장비를 이전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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