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좋은데이 미술대전 시상…박지원 '적응의 흔적' 대상 수상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72점 출품 42점 수상작 선정, 청년 예술인 창작 활성 지원 제7회 좋은데이 미술대전의 대상은 충북대 박지원씨의 조소 작품 '적응의 흔적'이 차지했다.
좋은데이와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좋은데이 미술대전 시상식을 열고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 △특선 10점 △입선 23점 등 42점을 시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상작은 전국 대학 및 대학원생, 졸업 3년 이내 졸업생이 각자의 시선과 개성을 담아 출품한 한국화·서양화·조소·공예 등의 작품 172점을 1차 서류심사와 2차 본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대상 적응의 흔적은 스테인리스·고철 등 차갑고 단단한 재료에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은 작품으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선정했다.
현대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와 독창적인 조형 표현을 인정받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