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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간부 집행유예…회원들 무더기 벌금형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진연 간부 징역 4개월·집유 1년…32명 벌금형 법원 "국가 안보상 위험 초래할 수 있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퇴진과 김건희 여사 특별검사(특검) 도입 등을 주장하며 용산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간부에게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함께 기소된 대진연 회원들도 무더기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판사 김민정)은 22일 오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대진연 회원 구모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대진연 회원 32명은 각각 벌금 100만~600만원을 선고받았다.
회원 중 1명은 벌금 100만원의 선고 유예를 받았고, 2명에게는 무죄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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