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치
김정은 사진 공개에도 '대역설' 솔솔...北 웹사이트는 왜 사흘째 먹통일까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북한의 주요 관영 매체와 대외 기관 웹사이트가 사흘째 광범위한 접속 장애를 겪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을 중심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변 이상설이 번지며 파장이 일고 있다.
북한 당국이 공식적인 설명을 내놓지 않는 사이 '사망설'과 '대역설'
등 미확인 루머가 확산하는 양상이다.
21일(현지시각)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와 웹사이트 감시 서비스 핑돔(Pingdom) 등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지난 20일 오전 11시경부터 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 등 관영 언론을 비롯해 내나라, 외무성, 고려항공, 실리뱅크 SMTP 메일 서버 등 북한 국가 도메인(.kp)을 사용하는 40여 개 웹사이트가 동시다발적인 불통 상태에 빠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